날이 풀린다고 하지만, 밖은 보통 추운게 아닙니다.

길은 미끄럽고, 어디 다닐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연말이라, 여기저기 모임도 있어 집에만 있을 수 없게 하네요.

 

이번주는 냉이, 시금치, 사과, 요구르트, 옥수수차, 서리태 1kg, 속배추, 새송이상추를 약간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