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이번주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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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평이한 나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 김장하고 나면 본격적인 겨울나기가 시작되는 거겠지요.
이번 주는
무 1-2개, 대파, 쑥갓, 상추, 냉이, 시금치, 사과, 평촌요구르트, 은행 조금을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갓김치를 조금씩 보내드리고, 지난 주에 갓김치를 받으신 분은 통밀쌀을 1kg 보내드립니다.





무는 한개만 보내주세요. ^^
저번에 보내주신 무는 무생채를 해서 거의 다 먹었어요. 원재가 너무 무생채를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래도 두 개는 저희집에 좀 무리인 듯 하여서요~
잘 먹을게요. 고맙습니다.
아, 그리고 호박즙은 언제쯤 받을 수 있을까요?
지웅이 엄마 100봉, 저 100봉 먹으려고 해요. 얼마 안되는 양으로 괜한 수고만 드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