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이번주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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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런.
보내는 날 아침에 발송예정 품목을 올리다니. 죄송합니다.
날이 보통 추운 게 아닙니다.
얼추 급한 것은 거두어 들였은데, 아직 일이 남았는데 날이 추워져 생각이 많습니다.
어제는 종일 은행을 주워 고르고, 씻는 것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금도 제 몸에선 은행의 꾸리한 냄새가 나는 듯합니다.
나중에 마르고 나면 조금씩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엔
현미차, 무우 1개씩, 당근효소 500ml, 풋고추, 대파, 사과를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시금치가 준비되면 넣어드리고,
갓김치를 담아 보내드리겠습니다. 대략 2kg 정도씩 넣을 생각인데, 이정도면 맛보는 것으론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는 지금부터 현미를 볶고, 갓김치를 담으러 갑니다.~~





이미 발송하셨을것 같은데요.. 혹시나해서 올려봅니다.
갓김치를 엄마가 주신게 있어서요. 저희 대신 사과 많이 주심 안될까요? 너무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