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데 어찌들 지내고 계신가요?^^

저희는 반드시 나가야 할 곳을 제외하고는 그냥 집 안에 콕 틀어박혀 민재, 나영이와 씨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민재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해라 학교 들어가기 전에 한글 공부도 조금 해놓아야 할 것 같고... 학부모가 되려니 이것저것 걱정스럽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네요.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서해안 지방에  또 눈이 많이 내린다고 합니다.

이번주도 쉬어야 하나, 어쩌나 생각하고 있다가 내일 월요일에 보내는 것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지난주에 받으셔야 할 분들께 이번주에 보내드리고요.

문자도 따로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