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김장을 해 두어야 겨울이 든든하지요. 미리 알려드린대로 이번 주 일요일 29일에 민재네서 김장을 합니다.
배추는 속이 꽉 차서 김장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토요일 하루종일 따서 절일 겁니다.
배추는 약 250에서 300포기 사이 정도 할 것입니다.
양념은 아래와 같이 합니다.
무 70-80개 정도와 고추가루 15kg, 새우젓 12kg 내외는 토요일 저녁에 무쳐 놓습니다.
소금은 40kg 내외가 들 듯합니다.
대파는 5kg 정도 넣습니다.
마늘은 3-4접 정도 들어갑니다.
쪽파는 15kg 정도 넣습니다.
갓은 10-12kg 정도 넣습니다.
생강은 1kg 이 안되게 넣습니다.
찹쌀풀은 찹쌀 2kg 정도로 합니다.
매실액기스는 1리터정도 넣습니다.
무우는 여유있게 준비하여 섞박지를 넣는 분이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재료는 잘 아시겠지만 유기농인증이 있거나,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것입니다.
소금은 천일염을 사용합니다.
이외 액젓이나 생새우, 굴은 넣지 않습니다. 이러한 것을 넣으실 분은 개인적으로 가지고 오셔, 자신의 양념에 더하시기 바랍니다.
꼭 챙겨 오셔야 할 것은
앞치마, 담아갈 통, 고무장갑입니다.
김장용 비닐봉투는 저희가 얼마간 준비하겠습니다.
10;00~10;30 접수및 설명, 자리잡기
10;30~12;00 김장속 버무리기 및 넣기 (배추씻기는 미리완료)
12;00 점심식사(배추된장국, 수육돼지고기)
13;00~15:00 김장속 버무리기 및 넣기
본격적인 속버무리기는 점심 식사후에 될 듯합니다. 늦어도 점심식사시간까지는 도착하세요.
오시는 길은
네비게이션이 있는 분은 충남 홍성군 홍동면 홍동면사무소를 지정하고 오시면 됩니다.
홍동 면내에 들어와 정면 사거리 건너편에 홍동면사무소가 보이는 신호등에서 우회전을 합니다.
대략 1km 정도 오시면, 운곡마을이라는 표지판이 있고, 표지판 지나 200m 정도 오면 돌 비석으로 월현리입구라고 서 있습니다.
그 월현리 입구로 우회전해서 들어오세요.
직진을 계속하시면 고개를 하나 넘고, 다시 시멘트길 사거리가 나오면 직진합니다.
그렇게 언덕에 정상에 올라서면 바로 오른편에 있는 집입니다.
찾기 어려우면 바로 전화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