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은 꽤나 춥겠어요.

여기 성미산에는 신종플루 덕에 꽤나 다들 긴장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성미산어린이집은 한바탕 휩쓸고 갔구요.

우리어린이집은 이번주 한명 확진이 있었네요.

 

찬찬히 민재네 홈페이지를 둘러보았습니다.

좋네요. 제 기분이 평온해지고..

민재와 연이를 만나게 해주고 싶다는..간절한 소망이 듭니다.

온갖 곤충에 빠져있는 연이에게

진짜 곤충들과 놀고 있는 민재를 만나게 해주고 싶다는 소망...

 

언제 춘에게 민재네 가자고 꼬셔봐야겠습니다.

 

저 11월부터 나눔회원 하려구요.

그럼 격주로 보내주시나요? 아님 한달에 두번? 1회에 25,000원 맞지요?

요샌 나물은 거의 없을터고..겨울엔 주로 뭘 보내주실까나..

 

그리고 배즙 혹, 맛을 볼 수 있을까요?

수아집에 먹어보러 갈 수도 없고...쩝..

왜 과일을 생으로 먹지않고 사람들은 즙을 그리 많이 먹는 건지..궁금 궁금해서요.

건강음료인가...음료수처럼 먹는건가...한봉만 보내주심..감사..

 

그리고

맘맘놀이터에 올려주신 소뼈 있지요. 이건 아래 주소로 보내주세요.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564-35 서울프린지네트워크>

사무실에서 고아 먹으려구요.

총 3개를 사려고 하는데.

소꼬리+엉덩이뼈 1개 /  소다리 2개가 나을까요?

소꼬리+엉덩이뼈 2개 / 소다리 1개가 나을까요?

잘우러나는 걸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그럼 9만원 보내드리면 되지요?  

 

제 집 주소는 갖고 계시겠지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247-231 3층>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