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계속되고 길이 미끄러워 모두들 집안에만 있으니 각자 시간 죽이는 방법을 찾는다.

둘째 나영이는 핸드폰 삼매경에 빠져 모든 설정을 바꾸는 일과

얼마전부터 시작한 그림그리기가 그 방법이다.

 

그림 그리기라고 해야, 아래위로 그려대는 것이 고작이지만 마냥 흥겹다.

 

P1001050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