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공간/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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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 와, 우리가 원하던 삶을 살고 있네?
멋집니다. 물론 고생스럽겠지요? 하지만, 보람 가득하리라 믿습니다.
잘 사십시오. 그래야 우리도 염을 내어 쫓아내려가지요. 흐흐.
이런 물품 선택은 전적으로 아내에게 있으니 찾아와 보라 하겠습니다.
장현숙, 미리 연락 좀 하지 그랬나?
시간 나면 '리얼리스트100'에도 찾아와 흔적을 남기세요. www.realist.kr 입니다.
아마 동지적 유대감 높을 거예요.
아, 비 오는 날 반가운 친구를 만났습니다.
한결같이 초심으로 버티시길.
정우영 드림.





불쑥 보낸 메시지에 이렇게 응답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한지..
살면서 감사한 사람들만 주변에 있네요.
건강하게 잘 살겠습니다.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