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에도 눈이 내리는지 모르겠네요.

당진은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해서 계속 내리고 있답니다./

창문앞에 앉아 바라보는 풍경이 참~~좋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차를 운전해서 다녀야 하는 가족생각에 걱정이 앞서네요...

 

요쿠르트 넘 맛있게 먹고 있어요.

신랑이 넘 좋아해요.

야채펑펑 넣고 요쿠르트 듬뿍넣어 샐러드로 저녁간식을 먹는데

옆에서 군침이~~ 이를 닦은 저는 빤히 쳐다보다가 그 자리를 뜹답니다.

 

한참전에 보내주신 절임 고추는 정말 예술이었지요/.

절임고추에 완전 빠진 신랑이 홍성에 가고싶다고 하더군요.

 

김장 함께 하지 못해 정말 안따깝네요.

하지만 맛은 봤지요. 끝내주더군요.

배추의 고소한 맛이 혀끝을 감도는데~~

밥없이도 먹을수 있어서 1년 감당이 될런지...

 

배즙신청하러 들어왔다가 수다만~~ㅋㅋ

배즙 100봉 신청해요.

다음 물건발송하실때 함께 넣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