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홍성에는 두개의 영농조합법인이 있다. 흔히 말하는 생산자생협이다.

하나는 풀무이고, 나머지 하나는 홍성유기농이다.

 

오늘 홍성유기농 정기총회를 했다.

풀무에 비해 홍성유기농은 규모가 아직 작아 총회하는 맛이 있다.

같이 식사도 하고, 윷놀이도 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흑자를 냈지만, 처음 빚이 남아 있어 아직 마이너스상태이다.

조합원들 관계도 좋은 편이고, 사무실 직원들도 열심히 하니 곧 좋은 상황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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