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엄마가 1000원짜리 두건을 몇 장 샀다.

민재는 빨간색이 좋단다.

가끔 목에 두르고 어린이집에 가더니 급기야, 어제 저녁엔 패션쇼를 했다.

두건 봉투에는 이것보다 더 다양한 모양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해보니 아래 사진에 있는 것들이 거의가 아닌가 싶다.

 

P091212003.jpg

 

P091212012.jpg

 

P091212014.jpg

 

P091212016.jpg

 

P091212019.jpg

 

P09121200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