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공간/자유게시판
글 수 29
메일 받고, 사이트에 잠시 들어와서 여기저기 기웃거려본당...
메일에 쓴 대로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것 같은 바쁜 생활을 하고 있네.
그래도 부럽당...
생활 곳곳에서 자연 냄새,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민재도, 나영이도 너무 깜찍하고 예쁘니, 애들만 보고 있어도 저절로 배가 부를 듯...ㅎ
하지만 왠지 겨울인데도 농한기가 아닌 것 같네...
사실, 농사꾼은 겨울 농한기에 쉬어주어야 제맛인데...
땀 흘려 번 돈으로 막걸리도 좀 마시고, 뜨뜻한 아랫목에 둘러 앉아 화투도 한 판 돌리고...ㅎ
바쁜 것도 좋지만 조금은 여유롭게 살길...건강 해치지 말고...
베이징에서....





메일 받고 들어왔구나. ㅎ 고마우이.
올 겨울에는 좀 한가히 지내볼거야. 잘 되려나 모르겠다만.
근데 자연 냄새, 사람 냄새는 정말 나는 거야? ㅎ
민재 나영이는 보기만 하면 깜찍하고 예쁜데, 말 안 듣고 떼도 부린단다 휴~ 뭐 그래도 깜찍하고 예쁘긴 하지 ^^;;
가끔씩 놀러와서 인사 남겨주렴.
잘 지내고~